이번에 구입한 책은 겉표지가 없다. 아마 어느 도서관에서 폐기된 책인 모양이다. 난 이런 일 때문에 양상본을 사는데 주저하는데, 겉표지 유무를 확인하지 못하고 구매를 눌렀나 보다. 표지가 저토록 화려했다는,,,

 

오래전부터 대운하를 따라 여행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. 대운하에 대한 책은 발견 즉시 읽은 것 같은데 이렇게 훌륭한 책은 왜 이제야 발견한건지,,,

 

언젠가 대운하를 여행하는 기회가 된다면 분명 이 책과 함께 할 것이다. 지은이의 다른 책을 찾아보고 있다. 

 

뱀발, 그가 번역한 책중에 "셀던의 중국지도"라는 추천도서가 있다. 

 

 

 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