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것들은 너무 이르거나, 늦게 만난 곤 한다. 적절한 때를 놓치면 아타까움이 몰려온다. 10년전에 구입한 책을 지금에야 읽고 드는 생각이다. 조금 더 일찍 만날 수 있었더라면,,,

 

중국의 '민족형성'과 소수민족 정책을 이해할 근본적인 사고의 전환이, 어렴풋하던 시야가 이제야 트이는 개안한 감동이다. 

 

이 책을 읽으니,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과거와 다가올 미래 관계에 대한 실마리를 풀 수 있겠다. 

 

고마운 책이다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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