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8월 9일부터 16일까지의 구이저우 여행길에 동반한 책이다.
아름다운 시들과 문장이 나의 새로운 욕망을 꿈틀거리게 했다. 그러나, 이 욕망이 어디로 진행될지는,,,
비행기안에서, 고속열차 안에서 틈ㅌ틈이 읽은 책이지만 너무나 몰입한 책이되었다.
마오타이진에서 이 책의 주인공들인 많은 술꾼들을 만날 수 있었다. 날씨가 차가워진 후에 다시 한번 가야할 땅, 마오타이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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