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나의 기대와는 많이 달랐다. 나는 그것을, 책펀딩이라부르던데 그냥 이런 책이 혹 나오지 못할까봐, 미리 지불한 것에 불과했지만, 이름을 올리고 받게되었다. 중국책에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. 다행스럽게도 내 손에 무사히,,,
일자리를 20여차례인가 바꾼 이야기인데 뭐 이런 소소한 일상이 의미가 없다곤 단정하기 어렵고, 글쓴이의 성격이 좀 답답하고, 짜증을 유발해 읽는 도중 힘들었다.
이제 유명작가가 되었으니 삶이 좀더 평화롭기를 바랄 밖에,,,

https://v.daum.net/v/20250802060153985
[김지수의 인터스텔라] ‘나는 북경의 택시 기사입니다’ 전 세계 뒤흔든 중국 청년의 N잡 르포
“물류센터에서 일을 하다 보니 저절로 성격이 나빠졌다. 삶에 짓눌려 동정심이 바닥나고 자기도 모르게 무감각하게 차갑게 변해갔다…몸은 의지를 욕하고 의지는 몸을 욕하는 나날이 이어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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